을왕리 해수욕장-불타는 조개구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픽업한다고 영종도까지 왔는데 그것도 12시에 착륙에서 픽업했다면 더욱이 시간이 널널하다면

을왕리 해수욕장을 가는 것을 권합니다.

일단.


모래사장을 밟아 볼수 있습니다.

일단 근처에 깔려있는 조개구이집들도 맛나고 요즘엔 대하를 구워먹어도 재 맛이지만.
 
살위에 뼈가 있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집안내력상.

전어를 먹을려고 뒤적 거렸지만 전어는 다들어가고 없더군요. 

결국  회덮밥+조개탕+파전 1인분에 만원하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유럽여행하신 어머니께서 전어무침 아님 회덮밥을 외쳤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천에서는 조개탕이 유명했다고 합니다. 어느순간 조개구이가 유행을 타면서 수그러졌지만 맛은 좋은 조개탕.

미원을 쓰지 않아서 입맛에 잘 맛던 찬이였습니다. 파전이 생각보다 작아서 마음에 아팠지만, 흑



회덮밥입니다. 광어회가 나와서 순간 놀랐습니다. 오호. 기대하지 않아서 더 기뻐했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에 가면 보통 조개구이나 대하를 먹었는데, 식사도 쓸만한 집을 찾아서 좋았습니다. 더욱이 찬이 맛난 집이라니 후훗.  

가게이름은 불타는 조개구이로군요.

by 금자씨 | 2009/10/18 23:20 | 먹을거리 | 트랙백(1)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jan79.egloos.com/tb/45576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koreatown at 2009/10/19 11:05

제목 : 東海 [生ダコ, 韓国刺身専門店]
韓国刺身専門店 東海 韓国では、刺身をわさびじょうゆのほか、チョコチュジャンといわれる酢味噌につけて食べたり、特製だれとともに葉野菜で巻いて食べたりします。このお店でも、香ばしいオリジナルの特製だれが刺......more

Commented by black at 2009/10/19 19:45
을왕리 놀러갔는데
사람은 많고
돈은 없고 해서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곳이군 -_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