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을왕리 해수욕장-불타는 조개구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픽업한다고 영종도까지 왔는데 그것도 12시에 착륙에서 픽업했다면 더욱이 시간이 널널하다면
을왕리 해수욕장을 가는 것을 권합니다.
일단.

모래사장을 밟아 볼수 있습니다.
일단 근처에 깔려있는 조개구이집들도 맛나고 요즘엔 대하를 구워먹어도 재 맛이지만.
살위에 뼈가 있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집안내력상.
전어를 먹을려고 뒤적 거렸지만 전어는 다들어가고 없더군요.
결국 회덮밥+조개탕+파전 1인분에 만원하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유럽여행하신 어머니께서 전어무침 아님 회덮밥을 외쳤기 때문입니다.



회덮밥입니다. 광어회가 나와서 순간 놀랐습니다. 오호. 기대하지 않아서 더 기뻐했습니다.

을왕리해수욕장에 가면 보통 조개구이나 대하를 먹었는데, 식사도 쓸만한 집을 찾아서 좋았습니다. 더욱이 찬이 맛난 집이라니 후훗.
가게이름은 불타는 조개구이로군요.
# by | 2009/10/18 23:20 | 먹을거리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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